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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9-02T19:00:00
유경상 SKT AI CIC장 2030년 아시아 첫 AI 풀스택 수출 목표
원문 보기미중 패권전쟁 속 韓대안 가능성… 중동·유럽시장 타깃 가격 경쟁력 확보 중요… 모두의 AI 사업 핵심 돼줄 것 SKT, 독파모 2차평가 1위 … A.X모델 성능 입증 자신 2030년 아시아 최초로 AI(인공지능) 풀스택을 팔아본 기업이 되는 게 목표입니다. SK텔레콤(SKT)의 AI모델 사업을 진두지휘하는 유경상 AI CIC장이 지난 1일 머니투데이와 단독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유 CIC장은 2030년이면 SKT가 만든 AI데이터센터(AIDC)가 아시아 최대규모가 될 것 이라며 그때는 데이터센터를 짓고 소버린(주권) AI모델과 자체 AI생태계를 조성하는 것까지 도와줄 수 있는 AI 풀스택 수출기업이 되고 싶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