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6T15:30:00
잠 잘 못자면 사망 위험 2배… 상추 속 락투신이 ‘꿀잠’ 부른다
원문 보기자려고 누워도 좀처럼 잠이 오지 않는다. 새벽까지 뒤척이다 결국 수면제를 먹고 잠을 청해보지만, 수면제도 마음 편히 복용할 수 없다. 수면제를 자주 복용하면 다음 날까지 졸리거나 어지럼증으로 낙상 위험이 크다. 또 수면제를 장기간 복용하면 약효가 점차 떨어지는 내성이 생기거나 약 없이 잠들기 어려운 의존성이 나타난다. 심지어 기억력 저하로도 이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