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2T07:43:00

"제 단점은 너무 많고, 보완할 점도 많습니다" 안세영 4강행 소감에 中, "한국 선수들 겸손해"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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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한국을 4강으로 이끈 뒤 밝힌 승리 소감은 겸손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