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8T06:16:30

“신이 보호하니까”...낮잠 자던 모친 무참히 살해한 아들,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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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낮잠을 자고 있던 어머니를 잔인하게 살해한 30대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충북 괴산군에서 모친을 둔기와 흉기로 살해한 30대 남성이 지난해 12월 4일 청주지법에서 구속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은 뒤 나오고 있다.(사진=뉴시스)청주지법 형사11부(강성훈 부장판사)는 8일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하고 5년간의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