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08:18:28
“피의자 거짓 서사에 놀아난 검찰, 개가 웃을 일”이라는 유튜버에 검찰 “사실과 맞지 않는 주장” 재반박
원문 보기검찰이 ‘강북 약물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 김소영(20)의 범행 동기를 가정불화로 꼽은 것을 두고 배상훈 프로파일러 겸 유튜버가 “개가 웃을 일”이라고 비판했는데, 13일 검찰이 “사실과 맞지 않는 주장”이라며 이를 재반박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