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5T17:40:00
‘왜 이제야 왔어!’ 구관이 명관이다, 4년차 장수외인 복귀 하자마자 맹활약 “2군에서 완벽히 준비한 덕분”
원문 보기[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외국인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35)가 부상 복귀 이후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다.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외국인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35)가 부상 복귀 이후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