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10T05:29:34
최태원 "차기 반도체 공장 준비 숙제로…입지 종합 검토"
원문 보기“반도체 수요가 계속 늘고 있어 어딘가로 가지 않을 수는 없다. 준비가 숙제로 다가오고 있다.”최태원 SK그룹 회장은 10일 일본 도쿄 제국호텔에서 열린 닛케이포럼 ‘한일특별세션’ 대담 참석 뒤 기자들과 만나 용인 클러스터 반도체 공장 완공 뒤 차기 공장 입지에 대한 질문에 이렇게 말했다. 이는 최근 정치권과 정부 안팎을 중심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