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21:45:00

'스타벅스 가야지' 5·18 비하 논란 배재고, 징계 왜 6개월→1개월로 줄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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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응원 구호로 5 18 민주화운동 비하 논란을 일으켜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던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재심에서 징계가 1개월로 감경됐다.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피해 학교인 광주제일고의 선처 요청과 배재고 학생들의 진심 어린 사과를 감경 사유로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