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26T12:10:28

시진핑에겐 ‘발작 버튼’이 있다…흔들리면 대만 침공도 포기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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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넘게 習 사상 파헤친 스즈키 다카시 교수 건국 원로 부친을 둔 시진핑 제1도련선 돌파 추구하지만 黨통치 유지도 가업으로 여겨 푸틴과 달리 무력사용 신중 미·중·대만 동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