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05T08:49:00

증시 급등락에 쪼그라든 ‘빚투’…신용잔고 올해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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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지수, 환율이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빚내서 주식투자에 나서는 ‘빚투’ 지표인 신용거래융자 잔고가 올해들어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국내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국내 주식에 대한 투자심리가 위축된 영향으로 풀이된다.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4일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27조4038억원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