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14T10:49:11
금융위, 신한·하나·우리·카뱅 등 10개사 망분리 완화…AI 활용 허용
원문 보기금융당국이 보안 목적의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을 위해 10개 금융사를 대상으로 망분리 규제 완화에 나선다.금융위원회가 10개 금융사를 대상으로 망분류 규제 완화에 나설 전망이다.(사진=챗GPT)14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르면 이번 주 10개 금융사에 대해 보안 목적의 생성형 AI 활용을 허용하는 내용의 비조치의견서를 발급할 예정이다.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