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05:34:00
'비도 못 막았다' 삼성 선수단, 유소년 꿈 키운 ‘두드림’ 감동 현장
원문 보기[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선수들이 유소년 선수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비가 내리는 변덕스러운 날씨 속에서도 그라운드는 웃음과 열기로 가득 찼다.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선수들이 유소년 선수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비가 내리는 변덕스러운 날씨 속에서도 그라운드는 웃음과 열기로 가득 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