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01:42:00

‘21세’ 한국의 야마모토 깨어난다, ML 출신 강타자 병살타 처리→6⅓이닝 2실점 인생투…AG 비밀병기 되나

원문 보기

[OSEN=이후광 기자] 작년 마무리캠프 때부터 한국의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로 주목을 받은 21세 신인투수가 퓨처스리그에서 인생투를 펼치며 데뷔 첫 1군 콜업 전망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