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6T03:21:29

"매일매일 야구장 가는게 무서웠다" 실책 한번에 무너지던 20세 유격수, 후반기 타율 0.369 불방망이…16살 차이 대선배 '일침'에 정신차렸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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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계속 야구가 안되니까 나도 모르게 위축되고 눈치를 많이 봤다. 매일매일 야구장 가는게 무서울 정도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