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9T23:54:41
트럼프라면 없었을 골잡이 발로건, 미국 축구를 구했다
원문 보기미국 축구대표팀의 새 해결사로 떠오른 폴라린 발로건(24·AS모나코)이 주목받으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하는 강경 이민 정책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영국 BBC는 19일(현지시간) “발로건은 미국의 출생시민권 제도 때문에 미국 대표팀에서 뛸 수 있었다”며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정책이 적용됐다면 그는 미국 시민권자가 되기 어려웠을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