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3T20:55:03
나이롱 환자 잡는 '8주룰' 도입은 지지부진
원문 보기올해 상반기 자동차보험 누적 손해율이 또다시 상승한 가운데, 금융당국이 ‘나이롱 환자’를 잡겠다며 추진했던 이른바 ‘8주룰’ 도입이 수개월째 별다른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보험업계에서는 하반기에는 장마와 태풍 등 계절적 요인으로 손해율이 더 악화될 가능성이 큰데 ‘보험금 누수 대책’은 사실상 멈춰섰다는 불만이 나온다. 손해율 악화는 결국 보험료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