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7T00:10:00

KBO서 방출된 외인이 ML 돌아가자마자 터졌다…복귀전 2루타+타점 폭발, 대체 선수는 타격 부진 속 2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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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KBO리그에서 방출된 뒤 다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다즈 카메론(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복귀전부터 안타와 타점을 신고했다. 공교롭게도 카메론을 대신해 두산 베어스가 영입한 유니오 세베리노가 1군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나온 활약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