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14:27:39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 18명 인부들의 단체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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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 가지치기 작업 도중 피해를 본 식당이 보상을 요구하지 않고 넘어가자 작업자 18명이 단체 회식으로 화답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