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6T20:35:00
"은퇴 이후 일거리·놀거리·쓸거리"…용호성 전 차관의 인생 2막
원문 보기“은퇴 이후엔 일거리, 놀거리, 쓸거리가 필요합니다.”용호성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가진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 앞서 인공지능(AI) 작곡 작업 현장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이영훈 기자)인공지능(AI) 작곡가 ‘닥터 드래곤’으로 스위스 재즈 경연대회 세미파이널에 오른 용호성(59)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은 최근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