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4T22:23:46
독일, 퀴라소에 7-1 대승…‘전차군단’ 첫판부터 화력 폭발
원문 보기독일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7골을 몰아치며 ‘전차군단’의 자존심 회복을 알렸다.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이끄는 독일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E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퀴라소를 7-1로 완파했다. 카이 하베르츠가 멀티골을 터뜨렸고, 펠릭스 은메차, 니코 슐로터베크, 저말 무시알라, 너새니얼 브라운, 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