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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3T01:19:23
[속보] 고우석 측도 확인 항소로 인한 징계 감경 맞다→전례 없는 MLB 최초
원문 보기마이너리그 등판 중 글러브 이물질 논란 으로 징계를 받았던 고우석(28·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이 강력한 결백 주장과 함께 진행한 항소에서 징계 감경을 끌어냈다. 메이저리그(MLB)가 이물질 단속을 강화한 이래 징계를 받은 선수가 항소를 통해 징계를 줄인 것은 고우석이 최초라고 한다. 미네소타 트윈스 현지 전담 취재진인 브랜든 워른 기자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고우석의 징계가 10경기에서 8경기로 줄었다 며 오늘이 징계의 마지막 날이며, 세인트폴 세인츠의 다음 경기인 4일부터 징계를 마치고 출전할 수 있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