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1T01:48:00
천명훈, 30년 無논란인데 '강제자숙'..이성진과 '한뭉탱이' 억울 "도박할 돈없어"(차오루)
원문 보기[OSEN=김나연 기자] NRG 출신 천명훈이 강제로 '자숙의 아이콘'이 된 것에 대한 억울함을 호소했다.20일 차오루 유튜브 채널에는 자숙 중인(?) 천명훈 오빠 근황! 30년 활동에 논란 한번 없었던 의외의 비결은..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