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17T23:24:41

수출입은행, 콜롬비아 강진 피해 복구에 1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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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수은)이 최근 콜롬비아에서 발생한 강진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1억원을 지원한다.서울 영등포구 한국수출입은행 본점 전경.(사진=한국수출입은행)수출입은행은 콜롬비아 지진 피해 이재민 구호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을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후원금은 구호물자 공급을 비롯해 현지 이재민 긴급지원과 구호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콜롬비아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