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14T11:33:34
‘동료 기장 살해 혐의’ 김동환 “공사 출신만 노렸다”…법정서 또 음모론 주장
원문 보기항공사 전 동료 기장을 살해하고 추가 범행을 시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동환(49)이 법정에서 자신의 범행을 정당화하는 취지의 주장을 반복했다. 14일 부산지법 형사7부(임주혁..
항공사 전 동료 기장을 살해하고 추가 범행을 시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동환(49)이 법정에서 자신의 범행을 정당화하는 취지의 주장을 반복했다. 14일 부산지법 형사7부(임주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