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18T12:21:00

“북·미 정상회담 재개 위한 트럼프의 첫 구제적 조치”

원문 보기

“미의 ‘북 핵보유국’ 인정 없인 관계 개선 어려울 것”미 전문가들이 본 ‘훈련 축소’한·미 동맹 신뢰 손상 우려도 나와중 “이란 문제 교착…좌절감 표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연합군사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미국 전문가들은 북·미 정상회담 재개를 염두에 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첫 ‘구체적 조치’라는 데 주목했다.미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