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0T06:22:16

삼성 노사협상 결렬 뒤 재개…李 “노조, 선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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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가 20일 오전 2차 사후조정 결렬을 선언했으나 이날 오후 극적으로 교섭을 재개했다. 이재명 대통령도 지난 18일에 이어 다시 한번 노조의 무리한 요구를 지적하며 원만한 마무리를 위한 정부의 책임과 의지를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노조가 이익을 관철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좋은 데, 적정한 선이 있다”고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영업이익 대해 배분 받는 건 투자자와 주주가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