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15:44:00

칠레 대통령 취임식, 중남미 ‘블루 타이드 군단’ 축제의 장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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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칠레 발파라이소 국회의사당에서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60) 대통령 취임식이 열렸다. 취임 선서를 마친 그는 내빈들의 박수를 받으면서 퇴장하다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환하게 웃으며 포옹했다. 다니엘 노보아(에콰도르), 산티아고 페냐(파라과이), 로드리고 파스(볼리비아), 나스리 아스푸라(온두라스), 호세 라울 물리노(파나마), 로드리고 차베스 로블레스(코스타리카) 등 다른 중남미 정상들과도 반갑게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