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7T15:44:00
“혁명수비대 생존만을 위한 싸움… 전쟁 최종 패배자는 이란 국민”
원문 보기이란 태생인 아누시 간지푸르(48)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CNRS) 주임 연구원은 최근 본지 인터뷰에서 “이스라엘과 미국의 최종 목표는 거대한 이란을 민족·종교적 다양성에 따라 해체하는 것”이라며 “이란 정권은 항복하지 않을 것이고, 이 파국이 초래한 대가는 전 세계가 치를 만큼 막대해지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