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18:03:00

최형우보다 나이 많은 고효준, KBO 최고령 승리 기록 또 경신..."젊은 선수들과 함께 뛰면서 좋은 에너지 받는다" [오!쎈 퓨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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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울산 웨일즈가 탄탄한 마운드를 앞세워 상무를 누르고 선두 행진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