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4-23T09:51:00
[현장영상] 차량 훔치고는 "나 너무 행복해" 10대 절도범들 상습범이었다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지난 6일, 충남 논산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량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마치 자신의 차량인 것처럼 피해 차량으로 직행했다는 남성들.알고 보니, 전날 저녁 주차장에 들어와 미리 훔칠 차량을 물색하고 갔던 건데요. ▶ 영상 시청 지난 6일, 충남 논산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량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마치 자신의 차량인 것처럼 피해 차량으로 직행했다는 남성들. 알고 보니, 전날 저녁 주차장에 들어와 미리 훔칠 차량을 물색하고 갔던 건데요. 그렇게 모두가 잠든 새벽, 차량을 훔쳐 경기 의정부까지 약 200km가량 이동한 남성들은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이들을 추적한 경찰에게 결국 체포됐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정체가 미성년자인 걸로 밝혀졌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취재: 노대영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장유진 / 디자인: 양혜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