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20:40:00 육성선수 입단 첫 해부터 5선발 확정, 상상도 못한 기적 일어났다 “시즌 끝까지 팬들께 보답하고 싶어” 원문 보기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박준영(24)이 육성선수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