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2T02:01:33 "韓 축구 '역대급 유관력' 폭발" 이강인, PSG서 3연속 리그 우승→11번째 우승컵 '번쩍'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강인(25·파리생제르맹·PSG)이 또 하나의 우승컵을 거머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