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31T13:38:56
“이 정도일 줄은” 맨바닥에 폭염까지, 日이재민 ‘비상’
원문 보기일본 구마모토현을 강타한 규모 7.1 지진으로 수천 명의 이재민이 폭염 속에서 피난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열악한 대피소 실태가 공개되면서 한국 등 해외 재난 대피소와 비교하는 반응이 확산하고 있다.(왼쪽부터) 일본의 한 대피소에서 지진 피해 주민들이 담요를 깔고 바닥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국내의 한 재난 대피소 모습. (사진=엑스 캡처)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