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20:10:00

혹시 복선인가.. '토트넘 복귀할 의사 있나?' 질문에 "노 코멘트" 유로파 우승 직후 경질에도 애정 남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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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에 17년 만의 메이저 우승컵을 안기고도 팀을 떠나야 했던 앤제 포스테코글루(61) 전 감독이 친정팀 복귀 질문에 의미심장한 미소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