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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3T06:12:36
공무원노조 기후부 사무관 사망, 낡은 조직문화가 빚은 인재
원문 보기개인 문제 축소 안 돼…철저히 조사해 책임자 강력 징계해야 공무원 안전권 보장 국가공무원법 개정 요구도 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 사무관이 자택에서 숨진 사건과 관련, 공무원노조가 과로와 인력 부족에 의한 예견된 인재 라며 정부에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국가공무원노동조합(국공노)과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 국공노 기후부지부, 기후부 산하기관 노조 등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부당한 업무지시를 근절하기 위해 강력한 징계 조치를 취하고 국가공무원법 개정 등을 통해 공무원 노동 인격과 안전권을 실효적으로 보장해야 한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