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6T15:45:00
러 공격으로 파손된 ‘세계문화유산’ 살펴보는 젤렌스키
원문 보기15일 러시아가 미사일과 드론 수백 대를 동원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공격했다. 우크라이나 공군에 따르면 이번 공격으로 민간 아파트와 시장, 전력 시설 등이 파괴되고 어린이를 포함해 최소 4명이 사망하고 30여 명이 다쳤다. 이번 공격으로 11세기에 세워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키이우의 성모 승천 대성당의 지붕이 파괴되고 성당 내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은 공격으로 파괴된 성당을 찾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맨 앞 오른쪽)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