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20T21:04:30

“비만은 질환, 노력으로 안돼”…건보에 치료제 넣자는 마운자로 부사장

원문 보기

레이철 배터햄 일라이릴리 수석 부사장 식탐과 비만은 타고나는 질환 인식해야 비만 합병증 200가지 넘어…치료 필요 건보 급여에 포함해 치료 접근성 높여야“체중의 약 70%가 선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