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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7T01:09:57
신촌, 중심지로 재도약 시동… 마포3구역 3지구에 298가구 공급
원문 보기서울 지하철 2호선 신촌역 초역세권에 최고 42층, 298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사업성 부족으로 장기간 속도를 내지 못했던 사업지가 규제 완화를 적용받으면서 재개발에 다시 탄력이 붙게 됐다. 서울시는 지난 6일 제16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마포구 노고산동 31-77번지 일대 신촌지역 마포3구역 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의 건축·경관·교통·교육·소방 분야 통합심의 변경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7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2호선 신촌역과 신촌로터리에 접한 초역세권이다. 40년 이상 된 노후 건축물이 밀집해 정비 필요성이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