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04:22:00

'땅볼-뜬공-땅볼-삼진' 하루 만에 차갑게 식어버린 LEE, 결국 3할 타율 붕괴 [SF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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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하루 만에 차갑게 식어버리며 3할 타율이 붕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