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1T15:50:00
조작기소 국정조사, 대북송금·대장동 관련자 80여명 불러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은 지난달 31일 국회 ‘조작기소 의혹 국정조사’ 특위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기소된 쌍방울 불법 대북 송금 사건과 대장동 비리 사건 관련자들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이 요구한 증인은 채택을 거부했다. 이에 반발해 퇴장한 국민의힘 측은 “민주당이 입맛대로 증인을 고르고 있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