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3T19:40:00

'건초염→골절→괴사' 불행의 도미노 극복…굽어버린 손가락으로 쥔 야구공, 이승헌의 151km가 더 감동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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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해, 조형래 기자] 재활군은 이제 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