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1T03:00:00

AI가 질병 원인 유전자까지 짚어낸다…국내 연구진, 설명가능 분석 플랫폼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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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유전자 데이터를 스스로 학습해 질병 신호 경로와 핵심 유전자를 정밀 예측하는 인공지능(AI) 분석 체계가 구축됐다. 한국연구재단은 윤성일 중앙대 교수 연구팀과 양시영 성균관대 교수 연구팀, 조찬미 한양대 교수 연구팀이 공동 연구를 통해 대규모 전사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질병 연관 경로를 정밀하게 예측하고 각 경로의 핵심 유전자를 근거와 함께 제시하는 AI 분석 기술 '세인트GSE(SaintGSE)'를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차세대 시퀀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