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02T07:57:00
신림동 반지하 참사 후 4년···‘지·옥·고’는 여전히 어둡고 차갑다
원문 보기취약계층 이주 근거 ‘개정 주거기본법’ 시행‘지하층·옥탑방·고시원’ 통계 잘 안잡히는데면담·현장조사 위한 지역 주거복지센터 부족서울의 한 저층주거지(사진은 기사 본문과 직접적인 관련 없음). 한수빈 기자70대 중반 A씨에게 지난해 한여름과 한겨울은 가혹했다. A씨는 집주인이 서울 성북구의 한 단독주택의 방 4개를 각각 여인숙처럼 운영하는 곳에 세들어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