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7-02T01:32:25

1년 전 함께 짐 쌌던 최원준·이우성, 이제는 타격왕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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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지난해 7월 28일 프로야구에서는 무려 6명의 선수가 유니폼을 바꿔 입는 3대3 대형 트레이드가 단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