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11T01:46:03

노벨평화상 수상자 감금한 이란…140일간 방치하다 결국 심장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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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증진·사형폐지 앞장선 모하마디 2023년 노벨상 옥중 수상 후 또 수감 체중 20㎏ 빠지고 심장마비에 병원행 가족 “18년 형기 무효화·영구석방을”이란에서 투옥 중이던 노벨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