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6T08:12:00

김재연 “둘 중 하나는 죽어야” 조국 “제가 가장 경쟁력”…우당들의 재보선 수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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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와 함께 열리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왼쪽)와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 박민규 선임기자6·3 지방선거와 함께 열리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가 16일 날선 공방을 이어갔다. 경기 안산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서 김남국 대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