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17T16:27:44

대우건설 김보현, 日기업과 사업 협력 강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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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현 대우건설 대표가 임원진과 함께 일본을 방문해 현지 기업들과 만나 액화천연가스(LNG), 플랜트 등 전방위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강화했다.17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주요 경영진들과 함께 4월 12일부터 이날까지 일본을 방문해 현지 주요 기업들과 LNG, 플랜트, 재생에너지 등 전방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김 대표는 이번 일본 방문에서 그동안 협력을 이어온 일본 설계·조달·시공(EPC) 기업, 엔지니어링 기업들과 전략적 파트너십 고도화에 집중했다.김 대표는 과거부터 협력을 이어온 석유화학 분야 엔지니어링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