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2T16:33:53
'60타+3주새 메이저 2승' 유해란 "많은 역사 만들어졌다…만화 같은 이야기"
원문 보기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에서 브룩 헨더슨(캐나다)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연장 끝에 정상에 올랐다. 유해란은 불과 2주 전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 이어 메이저 2연승을 달성하며 세계 여자골프의 새로운 강자로 우뚝 섰다.유해란.(사진=AFPBBNews)유해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