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09T22:00:03

[다문화 3.0] 이주민 아픔 돌보는 네팔 출신 1호 한국 의사 정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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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네팔 출신 1호 한국 의사로 통하는 라제스 천드러 조시(한국명 정제한·55) 씨에게 한국은 처음부터 정착할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