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1T12:21:17
'한동훈 게시판 막말' 주장 장예찬, 경찰 무혐의 처분
원문 보기한동훈 의원(무소속)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당한 장예찬 전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장예찬 전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사진=연합뉴스)21일 서울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13일 장 전 부원장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장 전 부원장은 공직선거법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고발됐는데, 경찰은 모두...